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15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2년 초 임신 소식을 전했었습니다 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번의 유산 후 하늘이 무너지는 듯 힘들었지만 지난 12월 또 한 번의 자연스러운 기적이 찾아왔다며 이제는 안정기에 들어왔고 산모, 태아 모두 건강하다고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의 물결이 이어졌죠 그러나 부부는 8월 갑작스럽게 아이를 떠나 보냈습니다 이번 아이를 임신하기 전 유산 경험이 두 차례나 있었기에 기다림 끝에 찾아온 아기였던 만큼 출산이 20일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현재 부부는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진태현은 그날 이후 시간이 깨져버린 기분이라며 사실 계속 참고 있을 뿐이라고 여전한 아이를 향한 그리움을 밝혔죠 또한 아기 얼굴을 볼 수는 없었지만 너무 예뻤다고 들었다며 회상했는데요 이어 박시은은 집에 홀로 있을 딸 다비다 걱정에 유산 후 4일 만에 퇴원을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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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태현 박시은 입양 프로필 유산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