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 12화 줄거리 시작 하겠습니다 현남은 신영준을 미행하다가 자꾸 들리는 장례식장을 동은에게 알립니다 또한 3년 동안 운영하지 않은 장례식장의 신체안치실 전력량이 의아할 만큼 높은 것을 말하죠 이에 동은은 명오의 시체가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정은 장례식장을 매입하고 그곳에서 명오의 시체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장례식장 관리하는 신영준의 하수인을 같은 편으로 끌어들이죠 연진이 명오를 죽인 것은 확실하지만 증거가 없는 상황이고 여정은 병원으로 연진을 끌어들여 마취한 후 명오 살해 당시 발에 난 상처의 피부조직을 채취합니다 현남은 동은이 만나는 남자를 알아봤냐는 연진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여정의 존재를 흘리고 연진은 여정이 서울주병원 아들이라는 것과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것에 깜짝 놀라죠 한편 연진 엄마 홍영애는 계속해서 현남 남편에게 협박 문자가 오자 불안해하며 압박감을 느끼고 경찰서로 신영준을 찾아갑니다 경찰서까지 찾아오면 어떡하냐고 화내는 영준과 일처리 똑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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