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 cctv입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주말인데 비가 내리네요. 이번 주는 역시나 무지 더웠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조용하게 집에서 전을 부쳐 막걸리 한잔하면서 하루를 여유 있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행복이란 게 뭐 별거 있나요..??
그냥 각자의 삶에 만족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게 행복이죠~ 이 일을 오래 해오다 보니 자기의 매장이나 가게, 혹은 건물의 내 외부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가 참 어렵다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사고나 사건으로부터 내 재산을 지키기 어렵다는 뜻이 되는데요.
그래서일까... 간단한 조작으로 모니터링을 하며 내가 보고 싶은 장소를 항상 간단하게 감시할 수 있는 시시티브이 시스템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전만 하더라도 특정 장소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던 감시 카메라도 이제는 어디를 가나 보일 정도로 그 수가 늘어났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지금은 보안 용도로써 어느 가게나 오픈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