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 갈 듯. 특징•설명 1.
다 식어서 나옴 그릇에다 옮긴 건지 뭔지 걍 미지근함. 충격적임.
그냥 다 식어 있음. 이런 뚝배기 처음 봄.
여름에 가면 좋을 듯. 여름에는 에어컨이 따로 필요없을 듯함. 2.
그냥 맛없음 안 그래도 식어서 나왔는데, 더 식으니까 누린내 남. 씹는데 도저히 못 먹겠고 속 울렁거려서 못 먹음.
간도 애매함. 아니, 걍 전부 애매함.
국물이 진한것도 가볍고 시원한 것도 아님. 3. 총평 도대체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음.
블로그랑 네이버 리뷰랑 카카오 리뷰 보고 신나서 갔다가 기분 개잡치고 같이 간 언니한테 사과함. 다시는 안 가기로 함.
차라리 24시간 하는 돼지국밥집을 가는 게 낫다. 수변최고돼지국밥을 가자.
고기 냄새에 둔하거나 간 약한 소고기 장조림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아할 수도 있을 듯. 제발!!!!!!
나처럼 후기나 별점에 속지 말길……. 바로해장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로94번길 2 101호 바로해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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