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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광연이포차 | 내돈내산

 부산, 광안리, 광연이포차 | 내돈내산

일~목 14:00~01:30 라스트 오더 01;00 금~토 14:00~02:30 라스트 오더 02:00 괜찮았다. 알탕도 괜찮았음.

세 시까지 하니까 좋다. 그리고 아무래도 광안대교가 제대로 보인다.

무지개맥주랑 비슷한 뷰임. 테라스는 좀 춥다.

개인적으로는 웨이팅도 해야 하고, 그냥 다찌석에 앉는 게 낫다. 어차피 광안대교 보이는 건 비슷하다.

난로 있어도 춥다. 안쪽이 훨씬 낫다.

장점. 탕후루도 있음.

유자차도 있음. 카페와 포차의 중간인 느낌.

안주가 다양하다. 전도 있고, 해산물도 있다.

갈 만하다. 탕후루 맛집임.

왕가탕후루보다 탕후루 잘함. 특징•설명 알탕, 탕후루(오마카세,통귤,샤인머스캣,딸기), 복분자, 유자차 1.

맛 괜찮다. 갈 만하다.

알탕 칼칼해서 좋았음. 3만 5천 원인데, 양이 많다. 그리고 맛도 괜찮았다. 2.

그 외 탕후루 마감 전에 4500원 짜리들도 3000원으로 세일함. 안주로 먹기 좋음!

좋았다. 10 시에 탕후루를 마감한다. 개꿀이었다.

캐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