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21:00, 라스트 오더 20:30 괜찮았다. 근데 돼지껍데기에서 좀 냄새 남.
사실 두 번 가고 싶지는 않음. 그냥 유명하다고 해서 먹은 곳.
그런데 굳이? 두 번은 안 갈 것 같다.
내 입맛은 아니었다. 사실 별로 맛없었다.
그냥 먹을 만한 정도…… 에서 조금 아래. 남들한테는 맛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아니었음.
비추천. 그렇다고 아예 안 갈 정도는 아님.
남길 정도도 아님. 먹기는 먹었는데, 딱히 만족스러운 식사는 아니었음.
굳이 안 갈 듯. 저 옆에 햄 같은 베이컨은 안 먹고 버렸다.
별로였음. 특징•설명 껍데기아부라소바, 마제소바, 츠케멘 1.
맛 솔직히 별로였음. 마제소바랑 츠케멘은 너무 짰다.
나한테 짠 거면 도대체 남들한테는 얼마나 짠 건지 모르겠음.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별로인 맛이었음. 계란도 좀…… 진짜 잘하는 집은 장조림처럼 간은 배어 있고, 안은 촉촉한데 그것도 아니었고 좀 애매했음.
그냥 총체적으로 딱히? 갈 만한 곳은 아닌 듯...
원문 링크 : 부산, 해운대, 칸다소바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