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 17:00 - 03:00, 금~토 16:00 - 04:00 역시나 광안대교가 보인다는 게 장점이다. 광안대교와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인다.
사실 후자는 별 메리트가 없다. 앉아 있으면 다들 쳐다보고 가서 굉장히 민망하다.
그리고 사장님이신지 뭔지 모를 분이 뭐 달라고 하면 꼭 두 번 말해야 주셨다. 시그니처 칵테일 마셨는데, 달고 쓰다.
내 입맛은 아니었다. 그래도 뭔가 외국 같은 감성이다.
뭣보다 노래 선곡이 끝내준다. 다 취향이었다.
특징•설명 해피몽크, 광안리 (11,000) 1. 맛 나쁘지 않다.
하지만 좋지도 않다. 일단 둘 다 달콤한 편이다.
광안리가 더 달고, 소다 같은 맛이 있어서 조금 텁텁하다. 2. 그 외 노래 선곡이 좋다. 3.
총평 나쁘지 않은 곳이다. 내가 술을 별로 안 좋아해서 박한 편이라는 것을 참고할 것.
해피몽크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8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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