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1:00 - 20:00, 휴무는 인스타 공지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다. 사진은 너무 배고파서 다 나오기 전에 찍었는데, 10만 원 정도였다.
웬만한 에프터 눈 티 세트 가격이라 얼떨떨했음. 그만한 구성인지를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고 말할 것 같다.
다만 카이막이 유명하지 않을 시기에 방문했다. 그래서 희소성 문제로 그만한 맛인 것 같다고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음.
서울에서 카이막 먹고 난 뒤에 부산에서 먹고 싶어서 찾아보고 갔던 곳이고, 부산 유일 터키식 카페를 슬로건으로 걸고 있다. 남천동 쪽이니 빵지순례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주차하기가 조금 힘들다. 특징•설명 카이막 등등 3인 기준 전부 다 해서 8~10만 원 1.
맛 괜찮았다. 카이막도 맛있었다.
카이막 양이 타 카페에 비해서 많은 편이다. 이걸 생각하면 가격도 저렴한 편일지도 모르겠다.
다른 것들도 괜찮았음. 음, 음료는 진짜!!!
맛있었다! 빵도 딱 좋은 굽기였다. 2.
그 외 언니가 모래 커피를 굉장히 기대했는데, ...
원문 링크 : 부산, 남천동, 카페 말루비아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