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백화점과 바른정육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밀키트다. 180 초만에 완성한다는 것을 슬로건으로 밀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60 초 동안 한 면을 굽고, 다시 60 초 동안 한 면을 구운 뒤, 30 초 씩 버터 위에서 굽다가 다시 30 초 반대쪽 면을 구우면 완성이다.
스테이크를 집에서 자주 먹는 편인데, 전부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귀찮을 때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도 괜찮다.
내 경우에는 집 근처 단골 정육점에서 한우로 등심이나 안심을 6만 원 정도 산 뒤, 직접 구워 먹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고기 질은 그쪽이 더 좋겠지만, 일팔공 스테이크도 나쁘지 않았다.
다른 것보다 가격에 비해서 괜찮았다. 특징•설명 시그니처, 몬트리올 1.
맛 1) 시그니처 시그니처의 경우에는 매콤한 맛이다. 청양고추가 뿌려져 있다.
어떤 맛이냐면…… 음……. 고추바사삭?
막 매운 건 아니고 좀 닭꼬치 같은 느낌? 양념이 진짜 친숙하다.
나쁘지는 않지만, 굳이 소고기에서 ...
원문 링크 : 글로리아백화점, 바른정육, 일팔공스테이크 | 밀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