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계획하고 드디어 출발한 여행, 그런데 다니다 보면 꼭 몸이 안좋아질 때가 있죠. 비상약을 다 챙겨왔는데도 갑자기 필요한 약이 생길때 알아두면 좋은 이탈리아 비상약 모음입니다~!
타키플루덱 (Tachifludec) - 초기 감기약 약국 가격 8유로, 그런데 시내 약국에서는 좀 더 비싸게 받을 수도 있어요. 대부분 초겨울 으슬으슬하기 시작할 때 많이 찾게되는 약인데요, 이 약은 초기 감기 몸살기가 있을 때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효과가 좋아요!
게다가 맛도 과일맛 차 느낌이라 약먹는 느낌이 안나요. (사진은 레몬 꿀 맛이에요) 요즘 이탈리아 날씨도 비가 계속 내리고 일교차가 너무 커서 딱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인데요, 감기기운 있으시면 이 약 사서 밤에 따뜻하게 한 잔 드시고 나면 몸이 가벼워져요.
브루펜(Brufen) - 소염진통제 좀 가격이 비싼데요 12알 들어있는 약이 10.3유로 정도에요. 진통제는 특정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도 있어서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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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탈리아 여행, 가장 많이 찾는 비상약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