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아버지 간호를 위해 병원에 왔습니다. 제가 불러도 눈을 뜨시지 않고 거의 의식이 없었지만 제가 온 줄 아셨는지 제 얘기를 듣고 좀 있다...
돌아가셨어요. 아빠 뵈러 병원에 갈 때마다 상태가 점점 나빠지셔서 곧 아빠와 이별할 날이 오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갑자기 왔습니다. 예상했었고 할머니 돌아가시며 비슷한 경험을 했었고 그래서 조금 담담해진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현재를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 오기 전 주말 동안 1일 1포 챌린지 지속이 어려울까 봐 미리 포스팅은 예약 발행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은 계속 될듯요.)...
아빠, 안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