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린 이후 체력은 좀 떨어진 거 같다. 다른 운동은 재미도 없고 걷기가 그냥 좋다.
그래서 다시 만보정도 움직이고 있다. 분명 한 주 전만 해도 블로그가 재미있었고 아파트를 구경하며 걷는 것이 설렜는데 지금은 심란해서인지 마음이 좀 꺾였다.
바람 좀 쐬고 와서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다. 일도 좀 쉬고 있다.
여행이든 쉼이든 블로그든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좋다. 나를 돌아보며 좀 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다고 1일 1포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할 수 있는 만큼 끄적여보겠다....
이번 주 운동 그리고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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