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넘기를 계획한 것은 아니지만 하다 보니 거의 만보를 넘고 있다. 얼마를 걷든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추석 이전까지는 잠이 너무 안 와서 '어떻게 이렇게 안 잘 수 있지?'하며 나에게 놀랐는데 요즘은 너무 많이 자서 놀란다.
어제도 낮에 낮잠을 잤는데도 불구하고 저녁에 또 잠이 와 누워버렸다. 자도 자도 잠이 오는 이상한 때다.
오늘 아침에도 잠깐 일어났다 잠이 쏟아져서 다시 잤음. ㅎㅎㅎ 다른 건 다 괜찮은데 공부하거나 블로그 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아쉬움.
그래도 내 몸이 잠이 필요하다고 신호를 보내니... 자야 할 때인 거 같다....
9월 17일 운동일기 그리고 수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