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며 일까지 하다보니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포기한 것은 요리.
물론 요리를 하긴 하지만 그것보다 반찬을 사다먹거나 음식을 시켜먹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다. 한 곳에서만 사먹으면 질리니까 동네 반찬 가게도 쉐프엠, 진이찬방, 장독대 등에서 돌아가며 사 먹어보고, 인터넷에서도 이곳저곳 가게를 바꿔가며 시켜보고, 아니면 배달어플 이용하여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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