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기분 전환 겸 국내로 여름 휴가를 다녀올까? 하고 계획한 강릉 여행.
성인이 되어서 가는 강릉은 처음이었는데, 같이 간 사람의 공통점 활동적인걸 좋아하지 않는다.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많이 먹지 못한다. 아침을 먹지 못한다.
정말 드라이브+최소한의 식사+최소한의 간식으로 이루어진 여행기... 먹짱들 나 좀 데리고 여행가줘...
**마지막에 트리플 여행 루트 링크와 총 여행 경비 있음** 오전 10시 30분에 강릉으로 출발~! 분명 전날 모입을 건지 다 보여줬는데 바지도 똑같은걸 상의도 비슷한거 입어서 강제 트윈룩 말라깽이랑 같은거 입으면 비교된다고… 돼지의 마음을 너가 아니?
강릉 여행 운전자는 바로 나야나 자동차 여행은 휴게소 음식이 최고 다른 휴게소는 안가는데 소세지랑 가평호두잣과자는 필수 소떡소떡은 취향이 아닌 관계로… 운전자 교대하고 보조석 앉아있는데 옆에 너무 귀여운 차가 지나가는 것임 닛산 차인 것 같은데 한 1300할 것 같은…? 미니버스처럼 생겼는데 레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