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다가온 10월을 맞이하며 쓰는 9월 월간 기록 가을…이 아닌 여름의 9월을 기록합니다 하 진짜 점점 달이 지나갈 수록 체력도 정신도 말이 아님… 이거 맞나… 이거 하루 웬종일 반복하는데 이거 맞아요? 진짜 거북이되어서 바다로 들어가겠어요..
도수치료 받으러 가야하나 제 9월 스케줄입니다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나도 믿고싶지 않았어 저기에 월-금 회사는 제외된 스케줄인데도 저래요.. 9월 열심히 살앗네 나..
오랜만에 장하오에 마제라멘 먹으러 왔음! 진짜 이 메뉴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이제는 가끔 생각나는 맛 이거 저에요 돈이 정말 없어요 누가 로또 당첨된거 은혜 갚는다고 줬음 좋겟어요 물론 은혜라고 할 만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인이 플브 버블 구독했는데 이틀 안보면 저 난리난다고 보내줌 궁금해서 해보려고 했는데 더 엄두가 안남 에바임 저거 166개 읽다가 지쳐 잠들듯 싶다가도 썰 풀어주는거면 잼얘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때까지 관심사는 플레이브였는데 9월 ...
원문 링크 : 24.09 월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