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을 맞아 11월의 월간 기록을 들고 옵니당 되게 쓰잘데기 없는 달이었음을...미리 고지하며 쓸데없는 얘기도 많이해요... 아니 조이 처럼 저런 티셔츠 만들고 싶어요 근데 자신없어...저런거 만들어봤자 잠옷이긴한데 재밌을 것(?)
같단말이죠? 근데 내 얼굴 사진이 없어서 만들 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 티셔츠를 사까...
진짜 내스타일... 저 바지 얼마일까요...
닝닝 진짜 너무예뻐 데뷔초땐 잘 모르겠었는데 요새 진짜 너무 예뻐서 걍 직캠 입벌리고 봐요... 단톡방에서도 매번 얘기하는건데... 20대 후반이 가져야 할 어휘력 수준이 어디라고 보십니까...?
단톡방에 이sibal 개sibal을 외치는 자로서... 27살의 나는 전혀 성장하지 않은 얼은이가 될 것 같다... 난 아직도 뉴욕에서 먹은 블루베리 베이글, 블루베리 크림치즈 못잊어...
물론 여행지에서 먹은거라 그렇겠지만 잊지못해 한국에서 먹습니다... 살면서 또 갈 일이 있을까요.....
원문 링크 : 24.11 월간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