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 시작하는 날 도미 인 프리미엄 조식 (물론 슬이가 이용함…) 조식 비용 내고 아메리카노 배달 받는 저예요… 조식…아주 깔끔하고 야무지게 잘 챙겨 먹은 슬이씨 이날 하루 교토 당일치기를 하는 날인데 오사카와는 다른 풍경들이어서 사진도 많이 찍었었던 기억 8시쯤 일어나서 9시 20분에 출발 외곽으로 나가는 거라 그런지 이때는 앉아서 갈 수 있었던..! 마이 멀다...
아주 머나먼 길이었습니다… 9시 23분 출발인데 도착이 10시 37분… 근데 지하철 앉아갈 수 없음 저 때 눈썹 문신 별로 안진했던 것 같은데 사진 찍으면 걍 짱구네… 서서 자는 직장인 스킬.. 드디어 아라시야마역 도착 시골 느낌 이런 친절한 지도도 있더라규여..?
하지만 우리에겐 블로그가 있다 헬로키티 저작권 있는 나라.. 부러워… 원래 가려고 했던 %카페 다리 건너기 전부터 줄이 어마 무시해서 줄 서기 포기!
시간 아까워요.. 밥도 아닌 커피에 심지어 저 때는 이미 코엑스에 입점된 상태 확실히 오사카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