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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소하동 브런치 카페드아르시

 광명 소하동 브런치 카페드아르시

아침에 일어날 때는 추운데 낮에는 여름처럼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 오래간만에 출근 안하는 평일.

동네 산책를 나갑니다. 소하동 브런치를 먹으러 걸어가봅니다.

초록초록한 나무는 언제나 힐링입니다. 소하초등학교 맞은편 빌라단지 1층에는 여러곳의 카페와 상가들이 있습니다.

그 곳에 오늘 제가 깜빠뉴를 먹으러 방문할 광명 소하동 브런치 카페드아르시도 있습니다. 카페 문을 열어보면 ~ 우드우드 합니다.

너무 어둡지도 않고 너무 밝지도 않고 따뜻한 느낌이 한가득 몰려옵니다. 혼자브런치, 혼자커피해도 너무 좋은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듭니다.

메뉴를 보고 주문을 해봅니다. 사실 뭘 먹을지 결정하고 왔습니다.

전 아보카도 마니아거든요. ㅋㅋㅋ (첨에는 이 미끄덩거리는 버터같은 느낌을 뭐하러 먹지?

했는데 먹다보면 깊은 고소함을 알게됩니다.) 사실 '우삼겹 파니니' 와 '아보카도와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새우' 중에서 고민을 좀 했지만 파니니보다 쉽게 접할 수 없는 깜빠뉴를 선택합니다.

참! 깜빠뉴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