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부메랑이다 우리들의 생각, 말, 행동은 언제가 될 지 모르나 틀림없이 되돌아 온다. 아빠가 가끔 하시던 말씀이 있어요.
'내가 나의 아무런 이익을 바라지 않고 타인에게 선을 베풀면 당장 나에게 그 덕이 돌아오지 않아도 너희 대에 그 덕이 온단다. 혹은 너희 대에 그 덕이 오지 않는다 해도 내 손주 대에 그 덕이 갈거다.
난 그런 생각한단다.' 이 말씀은 불교경전 어느 구절 인것 같아요.
요즘 가끔 유0브를 보면 알고리즘에 의해서 법륜스님을 만나곤 하는데요 아빠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전 특별히 종교가 없어서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는 하지만 나의 자녀들이 잘 되었으면.
나의 손주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그 마음만은 ....
알아차립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그 덕이 나에게 혹은 자녀에게 혹은 손주에게 돌아갈거라는 걸 기대하고 선을 베푸는건 아무런 이득을 바라지 않고 베푸는건 아닌 것 같은.....
그래도 그 마음만은.... 알아차립니다^^ 함께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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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원문 링크 : 삶은 부메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