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떤 대화를 꺼려하시나요? 정치?
스포츠? 결혼생활?
경제? 저는 여러 주제 중, (과거) 얘기를 가장 꺼려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과 접하는 직업이다보니 '라떼는말이야' '내가 ~년만 젊었어도' 매번 이런 이야기 뿐이지요. 결국 과거얘기는 본인이 예전엔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다 라는 변명과 지금도 안할것을 몇년전에는 과연 할까?
라는 후회뿐으로밖에 안들리는거죠 최근 동창회를 하자는 동문에 저는 거절하였습니다. 물론 오랜만에 친구들도 보고싶지만,옛날 얘기에 빠져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죠 여러분은 어떤주제의 대화를 꺼려하시나요?...
어느순간부터 불편한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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