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람님 블로그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라 직장인 분들이 꼭 보셧으면 해서 공유합니다.
임원이 되면 쥐와 새, 개와 늑대를 한 마리씩 키우게 됩니다. 자의든 타의든.
그에게 그늘진 소식을 전하는 방식으로 생존전략을 택하는 이들이 늘 나타납니다. 직원들의 약점 같은 것들을 주로 공유하지요.
이들을 쥐라고 부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으로 생존전략을 택하는 이들을 우리는 새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쉽게 날아다닙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 이빨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생존하는 이들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약한 동물들을 공격하고 고기를 물어옵니다. 이들을 개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높은 언덕에서 멀리 보며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을 늑대라고 부릅니다. 일의 목적이 '본인'인 사람과 '회사'인 사람은 작은 행동부터 차이가 납니다.
일의 능률이 우수하고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며 직원들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을 인재라고 하죠. 스스로 무슨 동물인지 한번 생각해 보면 좋...
원문 링크 : 직장인이 보면 좋은 글귀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