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헬스장을 1년 끊으러 간다. 그러나 1년중 6개월 이상을 다니지 못하는 사람이 종종 눈에 띈다.
돈이 많아서 안나오는 것일까? 아니다.
뇌의 귀찮음을 이겨내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내얘기인가?
하시는 분들은 1년전의 본인의 목표를 되새겨보고 그것들을 지속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성공의 시작이 실행력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다.그러나 막상 실행했을 때,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은 대게 공통점이 있다. 1.과도한 목표를 세우고 운동을 하려 새해부터 헬스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일평생 근육을 쓰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근육을 쓰게 되면 당연히 뭉치고 아플 것이다.
이렇게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 '오늘은 힘드니까 하루 쉬자' 라는 2.자기위로를 더불어 야식까지 챙겨 먹는다. 성공을 위해선 성장이라는 길을 걸어야 한다.
일단 걷는다고 마음먹었으면 귀찮다는 뇌의 신호를 과감히 무시한채 묵묵히 걸어야 한다. 어찌 씨앗을 뿌리지 않는 밭에서 사과가...
원문 링크 : 운동과 독서를 6개월이상 했다? 안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