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이제는 베프가 되어버린 두 번째 직장 동료들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나의 두 번째 직장 딜로이트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다닌 세 개의 직장 중 가장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곳.
세상 힘들었지만 커리어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큰 성장을 경험하게 해준 곳이다. 오랜만에 일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어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의 작가 김진영 님이 던진 '일과 삶에 관한 여섯 가지 질문' 리스트를 다시 펼쳐보았다.
지난번 첫 질문 '나는 퇴사를 왜 했는가?'에 답을 한 후 무려 한 달 만이다.
나는 퇴사를 왜 했는가? (feat.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얼마 전 읽은 책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에서 책 말미에 나의 일과 삶의 건강을 돌아보는... blog.naver.com 오늘은 일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일과 삶의 영점조절을 통해 내 일의 과녁을 다시 한번 세워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질문에 같이 답을 해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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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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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아직무엇이든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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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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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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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고민
원문 링크 : 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