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자유를 꿈꾸는 드리머입니다.
최근 올해도 어김없이 날아든 적십자회비 지로 통지서를 보면서 불현듯 과거에 경험했던 불쾌한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첫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현재까지 후원단체에 소액으로 기부를 하고 있어요.
매년 조금씩 금액을 늘려보고자 했지만 쉽지 않아 그냥 소소한 금액만 기부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을 무렵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들어오던 길이었습니다.
어떤 단체에서 나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고 저는 스티커 하나만 붙여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일이라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해외 빈곤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적십자회비 의무가 아닌 선택, 적십자회비 지로통지서 거부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