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치조 미사키 출판 : 모모 개인적 평점 : 한줄평 : 오랜만에 몽글몽글해지고 싶다면 읽어보자 오랜만에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을 읽었다.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읽은 책인데 읽어야지 빌려놓고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손을 대지않았다.
살짝 읽었을때 10대 인스타그램 감성이라 멈칫했지만 그러다 핸드폰을 충천하느라 잠깐 읽은 첫장에 밤새는지 모르고 읽어나갔다. 읽다보니 처음에는 첫키스만 오십번째가 생각났다 여기서도 남자주인공(아담샌들러)는 여자주인공(드류베리모어)를 위해 매일매일 헌신한다 아마 중학생때였나?
이때도 감동깊게 본것같은데 기억이 잘나지 않지만 조금더 코믹적 요소가 있었던 것 같다 책을 읽을때마다 복선이 깔려있어서 조마조마 하면서 봤다 사복을 입어서 못알아봤다는 내용과, 심장이 쿵쾅거린다던가하던 내용에서 설마라고는 생각했지만 역시나 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가슴을 몽글몽글해주는 이야기들이 많지만 난 176p의 도루의 말을 잊을 수 없다 "매일매일 그 애를 즐겁게 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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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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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세계에서이사랑이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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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조미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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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