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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설을 보내며:[세뱃돈] 해마다 감사해요 올해는 너무 많이 주셔서 죄송하다

 [1년 전 오늘] 설을 보내며:[세뱃돈] 해마다 감사해요 올해는 너무 많이 주셔서 죄송하다

2023.1.23. 1년 전 오늘 설을 보내며:[세뱃돈] 해마다 감사해요 올해는 너무 많이 주셔서 죄송하다 87세 아버지 나이 먹은 자식들 그만 챙기라 해도 부모의 도리를 다하는 거다 자식을 책임지며 사는 것이 부모의 의무이고 도리라고 말씀하셨다 눈물이 왈칵 나는 어떤 부모인가 반성하는 시간 받은 사랑 돌려드려야 하는데ㆍㆍㆍ 항상 빈손으로 갔다가 넘치게 들고 오는 친정행 고속도로 너무 막혀 오가는 길이 힘들지만 올... 뜨개바라기(뜨개하는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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