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한번 돌아 볼까나 ㅋㅋ 추석 연휴부터 장장 14일 동안 눈이 아파 한주는 손 글 쓰고 한주는 안경 쓰고 꼬질꼬질 출근했다 드라이를 해도 머리카락이 안경대의 닿아 이리저리 뻐치고ㅠㅠ "오늘 머리가 왜 그래요" 소리를 매일 듣고 다녔다ㅠㅠ 금요일 드디어 이제 괜찮다는 의사 쌤 말씀에 야호 "그런데 감기 몸살 기운 있으신가요?
" 안과 의사 쌤이신데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눈만 보고 내 몸 상태를 알아내셨다 참 용하시다~~~. 이제는 감기몸살과 장염 기운으로 사실 힘든 상태 하지만 이제는 꼬질꼬질 아니다 기분전환을 위해 내가 좋아하는 레퍼드 셔츠 꺼내 입고 출근 기분 Up 나는 왜 호피 무늬가 좋을까?
하하 사실 잘 모르겠당 신발도 하나 사고 싶은데 과하지 않으면서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신발 아직 못 찾았다 호피셔츠 호피 원피스 ㅋㅋ 사실 요즘 나는 패션에 관심이 없다. 토요일 병원으로 가는 대신 판콜에이 먹고 카페로 외출 잘 한일이 아니란 걸 돌아오는 ...
원문 링크 : 스타일을 되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