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떠난 대마도 1박 2일 여행기 (1일차) 안뇽안뇽!! 이번에 나 혼자서 대마도 1박 2일 다녀왔어 평일에 다녀왔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 오랜만의 나홀로 여행이라 넘 설렜지 뭐야 가보니 힐링천국!
너무 좋았던 여행이라 기록 남겨보려고 해 아침 일찍 부산항으로 이동해서 9시 10분 노바호 타려고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출국 수속부터 했어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거 하나 부산항 안에 약국 꼭 들러야 해 배멀미 있든 없든 그냥! 무조건 멀미약 필수야 개당 5천 원이라 왕복 생각해서 2개 사서 타기 전에 바로 먹어줬어 이거 진짜 잘한 선택이었는데 내 옆자리 분은 멀미 때문에 화장실에서 거의 사시더라 괜히 참고 안 먹는 거보다 그냥 먹는 게 최고 노바호는 좌석 옆에 번호가 적혀 있어서 자리 찾기도 쉬웠어 9시 10분에 출발해서 1시간 반 정도 지나니까 대마도 히타카츠항 도착!
입국심사까지 다 끝내고 나오니까 대략 11시 10분쯤이었어 1층에 탄 분들 부터 내리고 2층은 나중에 내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