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날씨가 다소 풀려서 마치 가을 날씨와 같았던 날들이었다.. 겨울이 조금 늦게 오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춥지 않아서 좋은 것 같은 요즘 날씨 서울 및 근교에 가을 소풍 가기에 잘 알려진 곳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1.
용산공원의 건물과 나무들의 조화 미군 주둔기지를 일반인들이 볼 수 있도록 공개하면서 작년부터 인기가 많았던 용산공원 가을이 되면 갈색벽돌로 지어진 집들과 잘 어울려, 가을에 많이 방문하는 것 같다. 이색적인 건물과, 미국스러운 요소들이 있어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햇살이 좋은 날 가는 것이 나무들과 건물 사이에서 사진 찍기 좋은 것 같다. 서빙고역 1번 출구에서 나와서 건너가면 바로 보이며, 근처에 편의점 및 카페가 있으므로 가벼운 음료 한잔 사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용산가족공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이색적인 건물과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용산공원 2. 덕수궁의 고궁에 있는 나무들 가을을 만끽하기에 잘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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