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시작됨과 동시에 쌀쌀해져 금방 겨울이 올 것만 같은 날씨 제주도 여행 중 새로운 감각과 영감을 얻었던 제주도 공간들을 기록해볼까 한다. 제주도에서 오롯이 느끼는 감성은 다른 국내여행보다는 특별한 무엇이 있는 것 같다.
위이 _ 산방산이 보이는 서귀포 브런치 카페 서귀포에서 생긴지 얼마 안된 카페 주택을 개조하여 화이트로 된 인테리어에 감각적인 여러 요소들이 많은 것 같다 커피 및 내추럴 와인과 함께 브런치를 먹기 좋으며, 밖의 잔디와 함께 바라본 풍경도 좋다. 파스타가 특히 맛있었던 집 위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682번길 12 공간 뿐 아니라 커피 잔 및 맛도 완벽한 곳 산방산 뷰와 공간이 유럽 같은 느낌을 풍긴다 2.
김창열미술관 _ 물방울과 조형물 50년간 물방울만 그리셨다는 김창열 화백의 작품들이 있는 미술관 층고가 생각보다 엄청 높아 웅장한 느낌이 든다. 둘러보기에 넓은 공간은 아니나, 작품 및 밖에 있는 조형물 구경만으로도 충분한 곳 물방울 하나에...
#
김창열미술관
#
제주카페
#
제주박물관
#
이솝
#
유럽인테리어
#
위이
#
원목가구
#
안돌오름
#
서귀포카페
#
비밀의숲
#
박물관
#
디앤디파트먼트제주
#
디앤디파트먼트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인테리어 감성 물씬 풍기는 제주 공간 _ 10월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