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심도가 있지만, 그 만의 감성을 잘 살려서 나타낸 인테리어 톤들에 대한 조사를 해보려고 한다. 오래 지난 느낌의 공간과 가구들은 그 만의 멋을 낸다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것들을 잘 나타낸 인테리어에 대해 기록하고 수집하여, 나중의 인테리어 구성에 도움이 되고자 남겨보려고 한다.
그 중 덴마크 감성의 인테리어와 가공 하지 않은 느낌을 활용한 인테리어 조합을 찾아보았다. FRAMA의 감각적인 스테인리스 체어 다소 진한 오크색의 원목과 잘 어울리는 스테인리스 체어와의 조합, 또한 옆의 사이드 책꽂이 선반 또한 스테인리스 재질의 느낌이다.
자칫 심심할 수 있음에 포스터와 조명으로 인테리어에 풍성한 요소를 더하였다. 노출콘크리트와 잘 어우러지는 원목 바닥 마치 벽면에 먼지가 묻은 듯한 톤으로 이루어져 차가워보이고 무질서한 느낌이 들지만, 마루바닥과 원목을 활용하여 따뜻한 느낌을 통해 조화로운 공간이 되었다 여백의 미와 일정한 톤의 백미는 바로 조명과 가구들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 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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