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이 마무리 되고 23년도 1월도 가고 있는 이 와중에.. 뒷북 치는 게시물을 하나 올리려고 한다. 20년도부터 성수동에 회사를 다녔는데, 특히 팝업이 마구마구 들어왔던 22년에는 볼거리가 많은 것 같았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고 브랜드의 컨셉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좋아 재미있었던 기록들을 남겨보려고 한다. 나중에 필요하거나 추억거리가 될지도 모르니까.. 1.
샤넬 N1 까멜리아 팝업 (Ouede) 샤넬의 새로운 퍼퓸 및 스킨 라인 까멜리아 런칭을 알리기 위해 오우드에 팝업스토어로 진행하였다. 입장을 하고 나면 샤넬의 딥 다운된 레드로 이루어진 미디어 아트 공간이 나오는데, 보통 제품과 함께 보여주는 팝업스토어와 다르게 독특하고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후에는 포토존이 있는데, 장마가 오는 날이어서 스태프들이 직접 우산을 친절하게 씌워주웠다.. (스윗)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이동하면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었는데 까멜리아로 이루어진 테이블 위에 디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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