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나서 급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따뜻한 분위기로 반겨주어 따스히 보낸 날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1. 혜야 _ 수원역 조용한 카페 수원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수원역에서 조금 걸어가야 나온다.
따뜻한 감성의 원목으로 이루어진 카페로 좌석간의 배치가 여유로워 공간 또한 넓어보였다. 필터커피와 사과차를 먹었으며, 혜야 카페의 디저트인 보니밤을 먹었다.
낮에 실내에 드는 따사로운 햇살이 좋았으며, 아기자기한 소품과 글귀, 책들이 구성되어 있었던 공간이다. 조용하고 차분한 공간을 지양하는 곳이라 평일에 읽고싶은 책을 들고 가서 조용히 커피와 함께 있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혜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26번길 18-3 1층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조용히 있다 가기 좋은 혜야 2. 모을 _ 과일디저트가 맛있는 망원 카페 망원동 주택가에 있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 작고 아담한 카페 아늑한 분위기와 조용한 느낌으로 반겨주며, 4-5 테이블 정도 앉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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