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벌써 9월이 된건지 믿을 수가 없음 난 그저 오마이걸 컴백만을 기다리고 살았을 뿐인데 9월엔 어떤 마음으로 살지 고민했는데 일단 현재는 일은 하기 싫고 프랑스나 빨리 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케이뱅크 거울체크카드 디자인 신기해서 바로 발급 완 우당탕탕 과 동기들(!!)을 급작스럽게 만나게 됐다 감자탕은 맛있었고 … 배병연이 데려간 칵테일 집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부담스러웠다 진토닉 맛있어서 벌컥벌컥 마셨더니 다음날 AICE 시험 볼 때 숙취 올라옴 ㅎ 다같이 후암동 넘오가면서 본 간판… 연출은 스스로 하자~~ 너무나도 영상학과 졸작 같아요 주운언니가 맛있다고 극찬했던 회사 아래 말랑소금빵 정말로 맛있었다 ………… 담에 아침으로 사먹으러 가야지… 이런 주접 어떻게 하는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정확한 그들의 셀프 캐해 요즘 출근해서 애매하게 바쁜 상태 차라리 아예 바쁘거나 아예 할 일이 없으면 좋겠는데 묘~~하게 바쁜듯 바...
원문 링크 : 9월 첫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