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메신저 프사 후보 사실 뭔가 만만해보일까봐 (?) 일부러 기본 프사 해놓고 있었는데 귀여워서 고민 중이에요 n주만에 성사된 명륜동 모임… 마라탕과 마라샹궈와 꿔바로우까지 아주 야무지게 시켜먹었다고 합니다 ~_~ 내동기들 근데 왜이리 낡고 지쳐있는걸까 다들 행복 찾아 떠나자 (근데 퇴사는 하지마 그래도 해…) 오후 반차 떠나는 날의 운세 모든걸 미루고 떠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축구 보면서 먹는 오돌뼈 화수목 2박 3일로 워커힐을 다녀왔어요 사유 : 휴양소 당첨 ~~~~~~ 회사 돈으로 놀고 먹고 오니 행복했다 호캉스 2박 3일 간 건 첨인거 같은데 아주 여유롭게 좋았다… 근데 호텔 식당 카페 너무 비싸서 주로 배달 열심히 시켜먹음 아이스아메리카노가 20,000원이라니 … 피자힐 다녀오는 길에 본 아차산냥이 산나물 채취 금지 체크아웃하고 나오면서 배민에서 워커힐 주소 지우는데 참으로도 아쉬웠다 돈 열심히 벌어서 호캉스 또 가야지 … 금요일에 동기들이랑 점심 먹고 날씨 좋은데~ 하고 ...
원문 링크 : 7월 넷째주 : JohnBurr (코인 단타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