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퐁당 연휴를 지내다보니 10월이 되어버렸다네요 분명 난 10월을 참 좋아하는데…. 정신 없어서 10월을 경건히 맞이하지 못하여 감흥이 다소 없어졌다네요 사실 10월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내 생일 있어서 ~~~~ 근데 KT 혜택 그닥 땡기는게 없네 쩝쓰 9월의 마지막날 우리팀 여자들끼리 엽떡 대회동 모두의 욕망을 가득 담아 온갖 사리를 다 추가했는데 한 사람당 8천원?
럭키엽떡이잖아 퐁당 연휴 첫 날엔 청계산입구 포엠맥 팝업을 감 시에는 별로 관심 없지만 …. 시를 좋아하는 누군가 때문에 약간 세뇌되며 스며드는중 그리고 뜬금없는데 나도 이런 오프라인 행사 기획해보고 싶다 이 회사 다니면선 오프라인 접점은 절대 못할텐데 흠… 생일카페라도(?)
해야하나… 제 실수도 시적허용해주세요 ㅋㅋㅋㅋ 내가 쓴거 아님.. 웃겨서 찍음 이것이 문학인의 고오급 유머구나 예전에 산 시집 들고 가서 커피 마시면서 읽다옴 진짜 뭔가 여유롭고 한적하고… 좋았다 근데 저번에 내가 산 책 쫌 어려움 천천히...
원문 링크 : 10월 첫째주 : 퐁당퐁당 연휴는 적성에 맞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