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동차 관리를 위해 세 곳의 장소로

 자동차 관리를 위해 세 곳의 장소로

며칠 전 뭐가 그리 급하다고 차의 사이드 브레이크를 내리지도 않은 채 주행을 했었다. 몇 년 전에도 했던 실수를 또 하구나...

자동차 계기판에 빨간 경고등이 켜진 걸 인지하고 주행한 지 1분 정도 만에 급히 사이드 브레이크를 내리고 주행을 했다. 나의 차는 좋은 자동차가 아니어서 자동으로 주차 브레이크가 해제되지 않는 걸로 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내리는 데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도 고무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집에 와서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을 하니 흰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차도 있던데 다행히 흰 연기가 피어오르지는 않았고 가족 1,2는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날 세 곳의 장소로 향하는 나와 나의 자동차 첫 번째 장소: 타이어 교체한 곳 타이어의 교체 주기는 오 년 정도인 걸로 안다. 201*연도에 *에서 고급형 행사를 해서 한국 타이어로 모두 교체를 했었다. 타이어 교체 후 16,000km 정도 주행 후 앞과 뒤 타이어 위치를 교환하러 오라고 했던 기억이 나서 점검 ...

# 사이드브레이크내리지않고주행 # 타이어앞뒤위치교환 # 파인드라이브응용프로그램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