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중한 잠을 포기한 채 글 제목을 바꾸거나 사진을 빼거나 수정한 끝에 나의 블로그 글들 일부를 정상적으로 노출이 되게 했다. 제목을 바꾸고 나서 상단 노출로 쉽게 보임 위, 아래의 다른 포스팅의 사진은 무려 사십 장대 나의 포스팅 사진은 겨우 한 장 왜 상단 노출인지 초보 블로거는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
완전 포기를 하려다가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 그 결과가 예상외다. 글 수정 후의 글은 위의 사진에 있는 내용이 다인데도 상단 노출에 가깝게 나온다.
'다 내려놓으니 되네' 이제 비공개 글의 수정 작업을 한 뒤 자작 소설을 맘껏 쓸 생각이다. 지금도 조금 준비 중인데 등장인물이 스무 명대가 넘어 조금 버겁긴 한 데 어떻게 쓸지 나 자신도 궁금해진다.
글 수정 후 두 개의 상단 노출이 자랑할 만한 것이 전혀 없고 큰 의미는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 다만 검색 누락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할 뿐이다.
따뜻하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읽어 주...
원문 링크 : 두 개의 상단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