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인스타를 보다가, 하얗디 하얀 분위기의 새로운 카페를 발견했다. 1월 중순에 다녀온 곳인데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포스팅을 해 본다. 카페 나라니는 초지대교를 건너 조금 내려가면 위치해 있다.
차가 다니는 대로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어지간한 네비게이션이나 지도에 다 등록이 되어 있어서 찾아가는 길이 어렵진 않았다. (대중교통으로는 방문이 좀 힘들듯 했다) 나라니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156-14 도착한 시간은 6시 남짓,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점, 뒤에 공사중인 건물이 꽤 거슬리긴 했는데, 완전히 어두워진 후에는 보이진 않더라.
주차장은 엄청 넓은 편이고, 새로 오픈한 신상 카페답게, 외관도 매우 깔끔한 느낌이였다. 카페로 들어가는 길은 이렇게 돌로 조성해 놓으셨는데, 본격적으로 잔디가 자랄때 쯤이면 더 예쁘지 않을까 싶었다.
카페 입구는 이런 느낌, 밖에서도 느껴지는 이 하양하양한 느낌. 일단 추워서, 안쪽으로 빠르게 자리를 옮겼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원문 링크 : [강화카페]밝고 깔끔한 공간, 나라니 NAR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