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대로 카페 리뷰를 하긴 사진도, 자료도 모자른 곳들이 좀 있어서, 새로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 제대로 사진 다 찍을 수 있는 곳은 카페투어, 이렇게 짤막한 것들은 음료만 올려서 남겨야지! 얼마전에 진정성 본점을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은근 있더라.
여차저차 하고 이날의 주문샷 - 자몽에이드 - 아이스 아인슈페너 - 레몬 마들렌 - 애플 시나몬 휘낭시에 마들렌은 아이싱이 되어 있는 마들렌이였고, 애플시나몬 휘낭시에는 말 그대로 사과조각이 콕콕콕 박혀있는 비쥬얼 자몽에이드는 게롤슈타이너와 함께 나오는데, 계속해서 탄산수를 보충해서 마실 수 있다! 끝으로 가면 갈수록 밍밍해지는 건 덤.
일행 말로는 처음부터 시럽이 듬뿍 들어간 맛이랑은 거리가 멀었다고 하고 반 이상 비운 후에 한번 맛만 봤는데, 달달한 맛이랑은 거리가 멀었다. 아인슈페너는 사진 찍는동안 크림 대잔치, 처음 윗 사진과 비교하면 크림이 흘러내리는게 보인다.
맛은 그냥저냥 무난한 편...
원문 링크 : [진정성 본점] 아인슈페너, 자몽에이드, 휘낭시에, 마들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