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야마 시골 생활 다카야마 세 번째 날 이야기 <미야가와 아침 시장> 아침에 일어나 대충 준비하고 10분쯤 걸어가면 매일 아침 오전에 아침 시장이 열린다. 이런 로컬 마켓 감성 또 너무 좋자나… 날이 흐려 좀 아쉽지만 강가를 따라 작은 가게들과 천막을 치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도 있고 반찬거리들도 있고 소소한 소품들도 판다. <히다규 초밥> 하지만 관심 가는 건 역시나 음식들이다.
귀엽고 작은 붕어빵도 먹고 몹시 달달한 계란말이 비슷하게 생긴 디저트도 먹고 삼각김밥에 돼지고기가 들어간 된장국도 먹었다. 그리고 히다규 초밥이랑 히다규 꼬치도 먹었다.
그러하다. 아침 시장의 목적은 역시나 길거리 음식을 먹는 것이었고 재미가 쏠쏠했다.
그러나 유명한 할머니 푸딩을 못 먹어서 좀 아쉬웠다. 내일은 푸딩 할머니가 꼭 있어야 하는데… <쿠키 컵 라테> 아침 시장에서 가장 핫한 쿠키 컵 라테다.
맛은 별론데 ㅋㅋㅋ 엄청 귀엽다. 에스프레소 좋아하는 사람들은 괜찮을 것 같...
#
다카야마
#
일본여행
#
히다규
원문 링크 : 일본 여행 다카야마 세 번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