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기 뉴욕에서 내가 신나게 즐기는 것 중 하나가 크루즈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다. 자유의 여신상 자체는 나한테 크게 의미는 없지만 크루즈 타고 맨해튼을 바라보며 한 바퀴 도는 것이 꽤 즐겁기 때문이다.
저번과 같은 코스의 크루즈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즐거웠다. 사실 이번에는 선셋의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싶었는데 타임스 스퀘어를 제외한 다른 지역의 밤은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같은 코스를 선택했다.
크루즈를 타는 날은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서클라인 크루즈는 맨해튼과 브루클린 브리지를 비롯해 랜드마크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미국스러운 음악들을 들으며 바람을 맞고 아름다운 뉴욕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아...
내가 진짜 뉴욕을 여행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게 한다. 사실 저번 뉴욕 여행에서는 내가 외국에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
원문 링크 :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그리고 베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