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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처럼 포근하게 찾아온 어느날 달에게님의 선물들...

 달빛처럼 포근하게 찾아온 어느날 달에게님의 선물들...

안녕하세요! 비가 와서 멘탈 와장창창 깨진 별이입니다ㅋㅋㅋ 어릴때부터 비오는거, 젖는거 유난히 싫어해서 비만 오면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저기 하데스를 만나러 갑니다ㅠㅠㅠㅠ 아챰, 이 얘기를 하러 온게 아닌뎈ㅋㅋㅋㅋ 아, 그래서!

멘탈이 와장창 깨진 별이가 공부 끝나고 쓰려던 후기를 미리 쓰러 왔죠- 히힝 얼마전(무려한달전) 어느날 달에게님의 우리 남주니의 모노 1주년 기념글에 공감을 누른적이 있었는데, 거기 깜짝 이벤트가 숨겨져있었던 것이었어요! 부끄럼을 타는 별이는 어느날 달에게님께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기에 가끔 공감만 살포시 누르고 댓글은 못쓰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달에게님과 별이는 서로 말없이 내적친분을 쌓고있었다는...ㅋㅋㅋ 그래서 뒤늦게나마 공감을 눌렀던 저에게 선물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셨답니다!

너무 뒤늦게 받게 되어 죄송했는데,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는 따뜻한 달에게님 ㅠㅠ.. 월요일에 출근하시면서 편의점 택배로 보내주셨다고 하셨는데..

화요일에 도착!! 두둥!

(빠른 ...

# 감사합니다 # 따뜻한마음과선물 # 어느날달에게님 # 예쁜달을닮으신마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