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2020.06.14 내가 너희들에게 더 깊게 빠져버린 시간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이돌 때문에 줄을 서봤고, 처음으로 손목에 티켓을 두르고 너희를 응원해본 날. 너무 소리를 질러 방방콘이 끝나고 나서 잠들기전까지 두통에 시달렸지만 너무나 감동스러웠고, 너무나 행복했고, 너무나 고마웠어.
마지막 노래를 부르는 너희 얼굴을 보는데 앞에 아미가 없어서 아쉬움이 가득한 듯한 눈을 보니 찡해지면서 눈물이 났지 뭐야ㅠㅠ 정말 너희는 우리의 사람,사랑,자랑 2년전 이야기라 뭘 쓰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저장되어 있어서 올리는 포스팅 ㅋㅋㅋㅋㅋ 기억나면 다시 보충할 예정..헿.....
[사담/20200614] 방방콘 in Hote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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