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이에요 독립한지 5일이 지나고 있네요!
새로 이사온 곳에서 혹시나 제 본가로 서프라이즈를 보내실까 걱정돼서 적었던 글에 아니나다를까 저 몰래 선물을 보내시려고 준비하셨던 어느날 달에게님께서 새로운 주소지를 어서 말해보라고 하셨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본가로 예약해두고 보내려고 하셨었다고... 큰일날뻔했다며 그래서 조심스레 알려드렸었어요 사실 이곳에서 처음 받아보는 선물이라 정성스레 보내주신 선물이 길을 잃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도됐거든요!
그런데 잘도착해준 서로님의 선물!! (어머나 이렇게 제가 보내렸던 스티커를 예쁘게 붙여 보내주셨어요 남주니 분위기 뿜뿜) 어머나...!
다행히 우리 남주니 얼굴스티커에 매직으로 주소를 적지 않아주신 기사님! 또, 엘리베이터 없는 4층까지 올라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ㅠ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 두구두구...
남자친구와 함께 오픈!! ㅁ....뭐야....
너무 사랑스럽잖아요....c️ 아니.... 최근에 서로님 블로그에서 보았던 또, 보면서 감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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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편지를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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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의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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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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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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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달에게
원문 링크 : [후기]어느날 달에게님께서 보내주신 달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