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별이에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구.. 다급한마음에ㅋㅋㅋ 얼마전에 태형이 생일이벤트에 당첨되셨던 윰윰님께서 제게 선물을 보내고싶으시다고 먼저 기별을 주셨었거든요!
근데...제가 그간 말씀드리지않았지만 독립을 했습니다!! 사실..Long story입니다ㅠㅠ 그래서 이웃님들께 무언가 보내드릴때 적었던 그 주소에 살지않아요!
그러니 몰래 뭐 보내시고 그러면 아니됩니다! (김칫국 호수 드링킹ㅋㅋㅋㅋ) 안니이..
그냥 혹시나 저처럼 서프라이즈 좋아하시는 이웃님들이 계실까하여... 그리고 제가 보내드린 엽서를 받으신 이웃님들께서 감사하게도 예쁜 후기를 남겨주셨는데 그건 나중에 한꺼번에 데려올테니 고이 간직해주세요 아무래도 태형이나 탄이들 포스팅도 못하는 시점에 후기만 주야장천 올라오면 이웃님들이 딱히 좋아하실것같지는 않아서 살짝 미뤄두려고합니다!
저는 잘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님들도 잘지내고계시죠?
항상 이웃님들의 행복한 날들을 기도할게요...
원문 링크 : [사담] 사랑하는 이웃님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