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년 4~5월 의식의 흐름 기록 (라고 하고 찡찡거림으로 읽는다)

 25년 4~5월 의식의 흐름 기록 (라고 하고 찡찡거림으로 읽는다)

요즘 맨날 글에 힘들다힘들다만 쓰는데 진짜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그렇게 재밌던 블로그도 이제는 체력이 안되니 쓰기도 힘들고 의무적이게 되는 거 같아서 당분간 블로그를 편하게 써보려구 한당 나의 일상~~~~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해져서 복귀한 회사 그렇다 미친거였던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사람들 만나고 일하면서 돈들어오는 거 보니 기분은 너무 좋은데 문제는 체력이 안따라줌ㅠㅠ 막 일하다가도 한번씩 부들부들 몸이 떨리는게 느껴진다 근데 아픈거 티내는거 안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블로그에서는 맨날 찡찡댐) 힘내면서 하는데 요즘은 특히 어지러워서 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 요즘 한번씩 힘드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우울감이 왔었는데 우연히 협찬으로 간 도예공방에서 힐링을 찾았다 여기 선생님이 진짜 너무 우쭈쭈해주시면서 알려주시는데 흙도 만지고 결과물도 바로 나오고 칭찬도 받으니 뭔가 마음이 사르르르 녹음 그때 얼마나 좋았는지 시어머니 모시고 2주후에 또 갈 정도였다 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