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우설을 먹으러 갔다가 발견한 호루몬규상 성수점 그때 내돈내산 솔직후기를 포스팅했었는데 그 때 먹었던 분위기가 기억이 나서 이번에는 야끼니꾸를 먹으러 방문해봤다 (또간집입니다!) 호루몬규상 성수점 성수 속 작은 일본같던 이 곳은 방문할 때마다 주택가에 숨어있는 이 큰 간판과 분위기가 놀랍다 분명 가게에 걸어가는길은 누가봐도 성수인데 가게 앞만 도착하면 일본 이자카야에 온 것 같은 이 느낌 겉에서 크게 눈에 띄는 간판도 작은 입간판도 입구도 하나도 빠짐없이 일본 현지 느낌이 가득하다 한편으로는 일본선술집의 느낌의 블럭을 세워놓는 것 같기도 한 이 곳 성수동 조용한 이자카야 미리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한지라 편하게 방문이 가능했던 호루몬규상 커플들이 보였고 다찌석이라 그런지 주로 2명이서 오는 것 같았다 4인테이블이 있던데 저번 방문 때 4명 방문했던 걸 본 기억이 있긴하다 어두운 조명 속 핀 조명 아래 빛나던 자리들!!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술들도 볼 수 있다 여...
원문 링크 : 서울 성수동 맛집 :: 호루몬규상 성수점 두번째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