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어요. 이제는 대전에서 떠나는 날이 되어버렸어요...
일어났으니 이제 아침을 먹어야죠. 뭐 먹지 지옥은 전 날 자기전에 해결을 하고 결투의 장소로 걸어갑니다.
근데 날씨가 진~~~~~짜 (그렇게 진짜는 아니고) 그래도 비가 안왔으니!!! 원래는 비온다고 했는데.
저 정체불명의 나무 꽃도 활짝 피고 넘넘 예쁜거에요 ㅠㅠ 근데 짐 한톨도 들고나가기 싫어서 에어팟도 숙소에 두고 왔더니 산책하는겸 걸어갈 때 친구랑 같이 공유 에어팟을 못 해서... 근데 그냥 친구랑 에어판 나눠꼈어요.
대전 태평소국밥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140 태평소국밥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동로65번길 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역시 대전 놀러온 사람들 다 똑같음. 태평소국밥 먹으러 옴.
첨에는 B지점이 아마 본점인가? 뭐 아무튼 가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진짜 어마무시(뭐 또 어마무시까지는 아닐 수도 있고)하게 줄 서 있는거에요.....
아 진짜 큰 일났다. 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A지점 유성점을 갔거든요?...